묘墓
기운이 창고에 들어가 쉬는 단계. 저장·축적·보수적인 안정의 기운이에요.
묘란
묘는 무덤이자 창고의 단계예요. 기운이 밖으로 나오지 않고 안에 쌓이는 상태라 고(庫)라고도 불러요. 진·술·축·미 네 지지가 이 자리예요.
내 사주에 묘가 있으면
묘가 있으면 모으고 저장하는 힘이 강해요. 저축·부동산·수집처럼 쌓아 두는 데 재능이 있고, 함부로 쓰지 않는 보수적인 안정감이 있어요. 표현은 적지만 속은 꽉 찬 타입이에요.
풀이 포인트
묘는 창고를 열어 줄 충(沖)을 만나면 쌓아 둔 것이 밖으로 나온다고 봐요. 그래서 묘가 있는 사람은 특정 대운·세운에서 갑자기 결실을 보는 경우가 있어요.
묘도사 풀이에서는 이렇게 읽어요
묘(墓)는 기운이 땅속에 저장되는 단계예요. 겉으로는 조용하고 드러나지 않지만, 내면에 깊은 사고력과 통찰이 숨어 있어요. 비밀을 잘 지키고 재물을 모으는 기운이 있어서, 저축과 자산 관리에 유리한 별이에요.
실제 결과 화면에서는 이 글자가 어느 기둥(년·월·일·시)에 있는지에 따라 문장이 달라져요.
내 사주에 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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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주 보기예시 사주풀이 먼저 보기같이 보면 좋은 용어
- 12운성十二運星일간의 기운이 각 지지에서 얼마나 힘이 있는지를 태어나서 사라지기까지 12단계로 나눈 것.
- 사死한 사이클이 끝나는 단계. 활동은 멈추지만 집중력과 정신적 깊이가 극대화돼요.
- 절絶기운이 완전히 끊어졌다가 다시 이어지는 전환점. 극적인 변화의 기운이에요.
- 화개살華蓋殺예술·종교·고독의 신살. 혼자 깊이 파고드는 재능을 뜻해요.